2010년 2월 22일 월요일

`Iroad 문기훈`과 함께 하는 사람들

아이로드 블로그 : http://www.iamonroad.com
아이로드 미투 : http://me2day.net/iamonroad 

 

안녕하세요, 이태연입니다.
이렇게 블로그를 통해 여러분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저는 기훈이와 동아리에서 만나게 되어 이렇게 프로젝트까지 함께 하게 되었고,
효준이랑은 학교 동기로 7년 째 친구입니다.

저는 이벤트, 그리고 재미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떤 일을 하든 재미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Iroad 프로젝트가 여러분들께는 어떤 재미 그리고 감동을 드릴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이 기훈이의 발자국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만큼 그 친구의 여행이 가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비록 지금은 안드로이드폰이 없어서 제가 보이스블로깅의 제목을 수정하고 미투데이로 링크 거는 수작업(ㅋㅋ)을 하고 있지만,
다음에는 안드로이드폰으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저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덧글 달아주세요(ㅎㅎ)




안녕하세요, 최효준입니다.
위에서 태연이가 말한 것처럼 저는 태연이와는 7년 지기 친구이고, 기훈이는 태연이를 통해 알게 된 친구입니다.

저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하고, 술을 마시기보다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기를 즐깁니다.
이 프로젝트도 사실 "가치 있는 메시지의 전달" 이라는 것에 대한 고민에서 자연스레 시작되었습니다.

여행을 좋아해서 국내 도보 여행 등 쌩고생은 여러 번 해 본 사람인데, 쌩고생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여행은 즐거운 일입니다.

저는 메시지 전달 그리고 네트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기훈이가 진행하고 있는 Iroad 프로젝트에서 미투데이와 트위터, 그리고 각종 SNS를 연결하는 작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이것도 안드로이드폰이 있었다면 원스톱으로 진행되었겠지만.ㅋㅋ)

여러분, 우리 잘 지내보아요^^




안녕하세요, 박영주입니다.
저는 머릿 속으로 생각하는 데에 익숙하지, 행동하는 데는 익숙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기훈씨, 태연씨 그리고 효준씨를 참 독특한 인연으로 만났는데,
이 세 분과의 만남을 통해, 머리가 아닌 "마음"과 "행동" 에 대해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블로그에 업로드 되는 글을 작성하는 작업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 번엔 저도 기훈씨처럼 용기를 내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여행길에 도전해보고 싶네요.

저는 여행에 관심이 많지 않았던 사람인데, 이번 여행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고 점점 여행의 묘미에 대해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넷이 힘을 합해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제가 도전할 수 있다면 누구라도 도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 친해져요:)


지금까지 보신 것이 현재 'Iroad 문기훈' 에 함께 하고 있는 사람들의 소개입니다.
안드로이드폰을 가지고 있었다면, 위 세 사람이 필요하지 않았을까요?

그렇진 않았겠지만, 아무래도 안드로이드폰이 있었다면 지금과는 조금 다른 '작당' 들을 하고 있었을 테고,
(지금도 충분히 재밌지만)조금 더 많이 재미있는 일들이 생겼을 것 같습니다.

저희 소개를 보시고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덧글로 문의해주세요. 환영합니다;)

 

출처 : http://iamonroad.egloos.com/3012447



P Iroad님의 파란블로그에서 발행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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